서울시 행정, ‘AI가 읽는 문서’로 전환…디지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93억 지원…가구당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영상 스타일링 서비스로 혁신상… CES서 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설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구, 25일 취업박람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일자리 창출 사업에 끊임없이 달려온 마포구가 25일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리셉션홀에서 ‘2012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와 공동 주최하는 행사에는 청·장년기업, 지역특화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 30여개가 참여해 500여 구직자들과 현장에서 일자리 매칭을 펼친다.

행사장에는 기업체와 일대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지역채용관 및 각종 지원 부스가 마련돼 있다. 우수 사회적기업과 일자리 진로지도 등을 안내하는 틈새일자리관, 이력서 작성, 면접 코디, 직업심리검사 등을 해 주는 컨설팅관,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의 상담 코너 등이 마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취업박람회 홈페이지(www.seouljob.or.kr)에 사전등록하고 이력서, 자격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현장에서 업체를 골라 면접을 볼 수 있다. 마포구는 지난해 취업박람회를 5회 열어 190여개 업체와 3472명의 구직자를 연결시켰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4-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155억 금융 지원

중기육성기금 0.8% 고정금리 30일부터 새달 13일까지 신청

민원은 ‘직통’으로… 중랑, 작년 2421건 해결

게시판·문자로 구청장에 제안 주택건축 21%·교통 관련 13%

복지 해답은 현장에… 경로당 찾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3월까지 13개 동 102곳 순회 어르신 고충 듣고 정책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