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장 벗고 티셔츠 입고 친절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구 ‘스마일데이’ 첫 발

“처음에는 왜 똑같은 티셔츠를 입었지 하고 깜짝 놀랐어요. 전엔 구청에 가면 옷 색깔이 어둡고 정장을 하고 있으니까 왠지 더 딱딱해 보이고 뭘 물어보기도 좀 어렵고 했는데 이젠 굉장히 편안해 보이고요~ 친근해 보여서 좋은 것 같아요.”

9일 중랑구 민원실을 찾은 김미현(40·여·망우동)씨는 이같이 말하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중랑구가 첫선을 보인 ‘스마일 데이’ 풍경이다.

문병권 구청장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구청을 만들기 위한 ‘스마일 중랑’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이 같은 기획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에는 16개 동 주민센터와 민원부서를 합쳐 358명이 스마일 티셔츠를 입고 근무한다. 매월 넷째 수요일엔 1200여명에 이르는 모든 공무원들이 동참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2-05-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