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정난’ 부평구도 공유재산 매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활용 않는 부지 등 120억대

인천시 10개 구·군 가운데 가장 심각한 재정난을 겪는 부평구가 14일 당초 행정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된 공유재산을 처분하기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마련했다. 매각 대상으로 떠오르는 것은 민방위교육장 부지, 노인복지회관, 시설관리공단 청사 등이다. 1300㎡ 규모의 부개동 민방위교육장 부지는 2001년에 취득했지만 부지가 협소해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다 삼산동에 민방위교육장을 신축하면서 활용 가치가 떨어졌다. 현재 감정가가 32억 1700만원이다. 삼산동 노인복지관 신설로 필요성을 잃은 연면적 2427㎡ 규모의 부평4동 노인복지회관은 감정가가 61억 3000만원이지만 오는 10월 개통될 지하철 7호선 신복사거리역과 인접해 가격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 이들 자산의 감정가는 모두 126억여원으로 매각될 경우 재정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5-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