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단은 나라를 지키는 늠름한 특전사들의 낙하 시범과 부대 내 식사, 군부대의 각종 훈련 장비와 시설 등을 체험하게 된다. 군인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내무반에서 부모님에게 ‘효도편지’를 쓰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구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정지원과(2600-6029)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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