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후] GKMC에 국책연구기관 4곳 추가 연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월 7일자 15면

공직사회의 업무용 내부망으로 쓰이는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GKMC)의 문호가 더욱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24일 “통합지식행정시스템에 외부망으로서 삼성경제연구소(SERI)뿐 아니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국책연구기관 4곳을 확대해서 연결하기로 했다.”면서 “현장 공무원들이 정책과 제도에 대해 논의하고 생산할 때 민관의 시선에서 더욱 다양한 가치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부는 당초 업무용 내부망에 SERI를 연결짓기 위한 기술적 검토 등을 진행했으나 ‘정부정책의 특정 기업 편향성 우려’ 보도 이후 연계 외부망을 더욱 넓히기로 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일단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무총리 산하에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과 논의를 거쳐 KDI, 또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면서 “상대 기관과 구체적인 협의를 마치면 다음 달 중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2-05-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