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수도료 내년 인상… 10% 이내로 오를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가 내년에 상·하수도 요금을 또다시 인상하기로 해 서민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제주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하수도 요금체계 개선 관련 용역이 마무리되면 이를 토대로 내년에 요금을 인상하는 등 요금체계 개선 및 현실화 계획을 마련,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요금 인상 범위는 10% 이내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상·하수도 요금이 9.2% 오른 데 이어 1년여 만에 또다시 인상되면 서민들의 부담이 늘어나게 돼 반발이 예상된다.

도는 올 연말까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요금 인상안을 내년부터 적용하고 격년제로 인상을 추진, 오는 2020년까지 상·하수도 요금을 현실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주의 상수도 생산원가는 ㎥당 965원인 데 반해 요금은 598원으로 현실화율은 62%, 하수도도 생산원가는 1030원인 데 비해 요금은 262원으로 현실화율이 25.4% 수준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2-09-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