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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교통사고 등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도로교통공단이 지난 6일 발표한 ‘2011년도 교통안전지수’에 따르면 양천구는 87.5점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평균은 74.1점으로 구는 평균보다 10점 이상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발생 자료와 교통 여건 등을 비교·분석해 교통안전도 수준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구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 사업과 기업체 교통 수요 관리, 교통사고 누적 지점 분석 등 다양한 교통행정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30곳, 유치원 43곳, 어린이집 32곳, 노인복지시설 2곳 등 총 107곳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9-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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