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흡연 금지 조례안
서울시의회가 미성년자들이 자주 오가는 시설 주변에서는 아예 흡연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내놨다.서울시의회는 서울시민 16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2%가 금연구역 확대안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흡연권도 중요하지만 미성년자들이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을 권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 조례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이르면 다음 달 중 어린이 관련 시설 금연구역 확대 조례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