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통시장 살리기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통시장 상인들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기획해 직접 진행한다. 서울 관악구는 오는 15~16일 도림천변 광장에서 서울상인연합회와 함께 ‘2012 전통시장 권역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여기에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원시장, 신사시장, 펭귄시장, 인헌시장, 삼성동시장 등 관악구 5개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한다.

행사장은 전통시장을 알리는 동시에 주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상인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전해 줄 수 있도록 꾸며진다. 전통시장 홍보관, 브랜드 특화사업 컨설팅존, 우수 먹거리존, 공동구매 직거래존, 7080추억의 전통시장 체험 등 27개 부스가 설치된다.

또 김장철을 맞아 배추·고춧가루·무 등 김장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열린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11-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