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국, 박 대통령 대북정책에 기대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근혜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유연한 대북 정책을 펼칠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중국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외교부 화춘잉(華春瑩)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한)반도의 새 길을 제시해 중국은 이를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화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유연한 대북 접근’을 언급한 것을 어떻게 보느냐는 물음에 “중국은 남북 쌍방의 대화 및 관계 개선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북한의 도발에는 더욱 강력하게 대응하되, 북한이 올바른 선택으로 변화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더욱 유연하게 접근하겠다”고 언급,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