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보행안전지도 ‘워킹 스쿨버스’ 시범 운영
“학교가 끝나고 아이 혼자 어린이집 방과후 교실을 찾아가야 한다는 게 늘 마음에 걸렸는데…. 구에서 ‘어린이 하굣길 보행안전지도사업’을 시작한다니 한시름 덜었지 뭐예요.” 올해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맞벌이 주부 강모(38·중랑구 상봉동)씨는 19일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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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중랑구 보행안전지도 ‘워킹 스쿨버스’ 시범 운영
“학교가 끝나고 아이 혼자 어린이집 방과후 교실을 찾아가야 한다는 게 늘 마음에 걸렸는데…. 구에서 ‘어린이 하굣길 보행안전지도사업’을 시작한다니 한시름 덜었지 뭐예요.” 올해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맞벌이 주부 강모(38·중랑구 상봉동)씨는 19일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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