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실속없는 전북 ‘4대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족도·지출액 전국평균 이하

전북지역 축제 가운데 규모가 큰 4대 축제조차 만족도가 떨어질 뿐 아니라 주민소득증대 효과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1년도 문화관광 축제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김제 지평선 축제 ▲남원 춘향제 ▲무주 반딧불축제 ▲순창 장류축제 등 4대 축제의 방문객 만족도와 1인당 지출액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족도 평가에서는 남원춘향제, 순창 장류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등 3개 축제가 체험프로그램, 상품의 다양성 등 18개 항목 대부분의 평가에서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를 받았다.

또 이들 축제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순창 장류축제는 1인당 소비 지출액이 2만 2037원으로 전국 평균 5만 2817원보다 무려 3만 780원이나 낮았다. 김제 지평선축제는 외지 방문객이 92.5%나 됐지만 1인당 지출은 3만 1223원에 그쳤고 남원춘향제도 3만 7336원에 머물렀다.

반면 양양 송이축제는 1인당 소비 지출액이 23만 9000원, 광주 김치축제는 13만 1121원, 금산 인삼축제는 8만 3862원, 김해 분청축제는 9만 1561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3-03-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