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 크루즈 관광지 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콩·中·日 선사 입항 예정

“바다가 잔잔하고 너무 깨끗해요. 지난해 들렀던 여수박람회장에 8개월 만에 다시 왔는데 마음이 뿌듯하네요.”

29일 오전 8시 전남 여수박람회장 내 크루즈항에는 중국인 등 2100여명의 관광객들이 몰려왔다. 이탈리아 코스타 크로시에레 크루즈(7만 5100t)가 박람회장 국제여객선 터미널에 입항한 것이다. 이들은 여수 수산물특화시장과 오동도, 순천만 등을 구경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오후 3시 중국 상하이로 출항했다.

여수시가 천혜의 경관과 세계박람회 개최로 높아진 인지도 등으로 크루즈 여행객들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홍콩의 스타 크루즈(11회), 중국의 HNA(3회), 일본의 저팬 크루즈(1회) 등 3개 선사가 오는 9월까지 모두 16차례 입항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박람회 기간 12차례 입항한 것과 비교할 때 박람회 특수가 없는 올해 16차례 입항은 괄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내년에는 중국 암웨이사 인센티브 크루즈 관광객 2만 5000명의 방문이 확정돼 전망도 밝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3-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