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청장·직원 걸으며 소통…아이디어·고충 교환의 장
영등포구가 최근 본격 가동한 ‘보통(步通)날’ 프로젝트가 눈길을 끈다.보통날 프로젝트는 조길형 구청장과 각 부서장, 직원들이 생생한 행정 현장을 함께 거닐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정기 행사다. 영등포구는 이를 통해 구청장과 각 부서장, 직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소통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매주 청장·직원 걸으며 소통…아이디어·고충 교환의 장
영등포구가 최근 본격 가동한 ‘보통(步通)날’ 프로젝트가 눈길을 끈다.서울 중랑구의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3년 연속 우수 센터로 선정됐다.중랑구는 센터가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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