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제난 부담’…부산 근로자 32% “피서 안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역 근로자 10명 중 3명꼴로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올해 여름 피서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조합원 1천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2.3%가 피서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서계획을 잡지 못하는 주된 이유로는 응답자의 44.4%가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내세웠다.

반면 응답자 67.1%가 피서계획이 있으며, 피서비용은 50만원이 22.7%, 30만원 28.3%, 40만원 19.4% 등 평균 40만원으로 나타나 지난해 대비 4만원 올랐다.

조합원들의 휴가 평균일수는 5.2일, 휴가기간(토, 일포함)은 4∼5일이 58.3%, 6일 이상이 34.6%이었다. 이번달 말과 다음달 초에 집중됐다.

응답자의 65.6%가 하계휴가비(정기상여금 제외) 지급이 없다고 답했으며 하계휴가비를 받은 근로자 중 30만원대가 30.9%, 40만원대가 25.3%, 50만대가 20.2% 순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