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시민단체 “허남식 취임3기 공약이행 8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임 2기 65%보다 높아져…계량적 성과 문제점도 드러나

허남식 부산시장의 민선 5기 3년차 공약 이행률이 80%로 나타나 취임 2기때 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허 시장의 대표 공약 가운데 20개를 선정, 취임 3년차 공약 이행을 점검한 결과 이행률이 80%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취임 2년차 공약이행률 65%에 비해 15%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공약 20개를 평가한 결과 우수 4개, 보통 12개, 미흡 4개로 나타났다. 작년 평가와 비교할때 결과가 좋아진 공약은 8개, 유지 9개, 하락 3개로 평가됐다. 이 중 지난해 ‘보통’을 받았던 2개 공약이 ‘미흡’으로 떨어졌다.

우수 평가를 받은 공약은 ▲에너지 부족시대 대비 신재생 에너지 확보 ▲항만배후부지 경쟁력 강화 및 항만관련산업 육성 ▲다문화 가족의 지역정착·실질적 지원 정책 ▲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조례 제정과 지역별 지원센터 설립 등이다.

지난해 ‘보통’에서 ‘미흡’으로 후퇴한 것은 ▲도시숲 보전·녹지 마스터 플랜을 통한 녹지 생태벨트 구축 ▲문화도시 기본조례 제정 등이다.

부산시민연대는 올해 평가에서 결과가 낮아졌거나 미흡한 공약에 대해서는 임기 마지막 1년 동안 이행될 수 있도록 개선 및 감시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훈전 부산시민연대 간사는 “이번 평가에서는 이행한 부분과 남은 기간 공약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를 충분히 고려해 평가했다”며 “작년보다 호의적인 평가 결과가 나왔지만 계량적 성과에 급급한 공약도 보여 아쉬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