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남 적조 피해 사상 최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피해액 115억… 계속 증가

올해 경남지역 적조 피해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적조로 죽은 양식어류 가운데 지금까지 절반도 수거되지 못한 것으로 추산되는 데다 적조가 계속 진행 중이어서 피해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경남도는 지난달 17일 발생한 적조로 지금까지 138개 어가에서 양식어류 1485만 마리가 폐사해 115억 7600만원의 피해(복구 단가 기준)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시가로 계산하면 386억여원에 이른다. 이는 역대 최대의 피해를 냈던 1995년의 피해액 308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유해성 적조가 양식어장이 몰린 통영 연안에서 짧은 기간에 매우 높은 밀도로 발생해 머물고 있기 때문으로 경남도는 분석했다.

통영지역에서는 이날도 육해군 100여명과 경남도·통영시 공무원 50여명 등이 폐사한 어류 수거와 처리 작업을 도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3-08-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