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주요 정책 문서 홈피에 공개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결재일로부터 1주일 뒤… 5~7월분도 소급 적용

중구는 오는 12일부터 국장 이상 결재를 받은 계획·방침 등 주요 정책문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지난 5월부터 시행한 ‘정보공개 확대 운영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달 결재하는 정책문서는 최종 결재일로부터 1주일 뒤, 지난 5~7월 결재한 문서는 소급 적용해 일괄 공개한다. 문서기안 때 무분별하게 ‘공개’로 설정하는 사례가 많아 해당 부서의 의견 조회를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또 업무 담당자가 직접 문서를 홈페이지에 올린다. 구민들이 홈페이지에서 정책문서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최종 결재일, 문서번호 항목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 다만 비공개 문서는 정보공개법 9조 1항 각호에 근거해 사유를 적어야 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구민의 알 권리에 부응함으로써 주민들의 구정 참여를 늘릴 것”이라며 “정책 결정이나 집행 과정 공개를 통해 책임 있는 구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구는 3월 행정정보공개조례 시행규칙 제정에 따라 구민 생활과 밀접한 99개 행정정보를 공표 시기에 맞춰 사전 공개하고 있다. 대상은 주요 업무계획, 세입·세출 예산, 결산, 투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등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8-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