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별별시장’ 별의별 것 다 나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 단체 12곳과 연계 벼룩시장·공연 등 행사

구로구가 23일 구로근린공원에서 지역 12개 단체와 손잡고 ‘구로 별별시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로 별별시장은 주민, 예술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 구로를 생활 터전으로 한 사람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마을행사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 주도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로구의 별의별 사람이 모여 구로에서 일어나는 별의별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로 이름을 붙였다. 지난 5월 첫 별별시장이 열렸고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금요일 오후 5~9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기획단 참여로 행사의 내용이 크게 업그레이드된다. 구로구는 별별시장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지난 2일 공개모집을 통해 ‘구로 별별시장 시민기획단’을 선발했다. 난타·연극 지도교사, 악기연주자, 외국어 능통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주민 25명으로 구성된 ‘별별시장 시민기획단’은 각자 원하는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펼치게 된다.

별별시장에서는 벼룩시장, 먹거리장터, 아트마켓, 가족워크숍, 길거리공연, 사회적기업 쇼케이스, 우리동네 마을영상제, 구로 ○×퀴즈, 별별시장 라디오 등 주민들을 위해 주민들이 만든 9가지 놀거리가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구로 별별시장은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소원한 이웃관계를 회복하는 장터”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8-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