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출산 도시’ 울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출생아 수 3년 연속 증가

‘젊은 도시’ 울산에 3년째 아기의 울음소리가 증가하고 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아 출산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울산시는 ‘2012년 출생통계’(통계청)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1만 2160명으로 2011년 1만 1542명보다 5.4%(618명) 늘어났다고 27일 밝혔다. 울산의 출생아 수는 2008년 1만 1365명에서 2009년 1만 1033명으로 줄었지만, 2010년 1만 1433명으로 다시 늘어난 이후 3년째 증가하고 있다.

특히 조출생률은 10.7명(전국 평균 9.6명)으로 조사돼 경기(10.5명)와 제주(10.4명) 등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19~49세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수 있는 평균 출생아 수를 환산한 합계출산율도 울산은 1.48명으로 전년(1.39명)대비 0.09명 늘었다. 합계출산율은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7대 특별·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3-08-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