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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창녕함안보 또 조류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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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식수엔 이상없어”

낙동강 경남 창녕함안보에 조류 경보가 다시 발령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6일 창녕함안보에 발령된 ‘조류 출현 알림’ 단계를 지난 5일 오후부터 ‘조류 경보’로 한 단계 높였다고 밝혔다.

지난 2일과 4일 수질을 분석한 결과 창녕함안보의 남조류 세포수와 클로로필-a 농도가 상승해 경보에 해당하는 기준을 넘었기 때문이다. 조류 경보는 2회 연속 클로로필-a 농도가 ㎥당 25㎎ 이상이고 ㎖당 남조류 세포 수가 5000개 이상일 때 발령된다. 2일 창녕함안보의 클로로필-a 농도와 남조류 세포 수는 각각 48.0㎎, 2만 364개였다. 4일에는 각각 41.9㎎, 9856개로 나타났다.

환경청은 지난 2일 창원 칠서정수장 정수에서 수돗물의 불쾌한 냄새 원인 물질인 2-메틸이소브로네올(2-MIB)이 ℓ당 0.007㎍이 검출되는 등 일부 정수장의 원·정수에서 냄새 물질이 검출되기도 했지만 먹는 물 권고 기준(0.02㎍) 이하 수준이며 식수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3-09-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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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