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의사들 왕진가방 들고 러시아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 의료관광 박람회 참가

서초구가 17~20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리는 ‘국제 럭셔리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한다. 전시회에는 ㈔‘서울 서초 글로벌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대항병원, 원진성형외과, 한신메디피아가 참여한다.

구에 따르면 홍보단은 주로 의료기관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면서 서초 의료관광 체험존과 설문조사 및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러시아는 중국, 일본,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를 많이 찾는 4대 의료관광객 유입국”이라면서 “지금껏 주로 미용, 성형을 중심으로 중국 의료관광객을 상대로 홍보해왔지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러시아, 몽골, 베트남, 아랍권역 등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09-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