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행자 천국’ 강서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차량 없는 거리 7곳 지정…장터·거리음악회 등 운영

강서구가 10월부터 7곳을 ‘보행자 전용거리’로 운영한다.

차량이 다닐 수 없는 보행자 전용거리는 ‘시간제’와 ‘전일제’로 나뉜다. 우장산근린공원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방화근린공원 정문부터 후문까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6시∼오후 8시 시간제 보행자 전용거리로 운영된다.

구는 이 공간을 활용해 주말 알뜰 장터, 거리 음악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말 주민 이용이 많은 공원 주변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인근 강서둘레길 접근도 한결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교적 차량 이용이 드문 거리는 전일제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염창동 강변성원아파트 옆 거리와 우성2차아파트 및 신동아아파트 샛길은 24시간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한다.

월정·내발산·치현초등학교 주변은 평일 학생 등교 시간인 오전 8∼9시 어린이 보행자 전용거리로 변신한다.

구는 보행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보도 적치물, 노점 등을 정비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들 방침이다.

구는 화곡동 지역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가로공원길 주변에 공연장, 조형물, 조경시설을 갖춘 문화의 거리 조성도 추진 중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10-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