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춘천 미군부대 터 무료 스케이트장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2년 만에 강원 춘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옛 미군 부대 터 캠프페이지에 야외 스케이트장이 들어선다.

춘천시는 22일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겨울 정취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곳에 간이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면적은 폭 50m, 길이 70m로 춘천역에서 도심 방향으로 오른쪽의 체육관 인근에 조성된다. 개장은 다음 달 20일쯤이며 내년 2월 중순까지 두달여 동안 운영된다. 스케이트장 옆에는 어린이용 눈썰매장도 만들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이용객들은 스케이트와 앉은뱅이 썰매, 눈썰매용 보드를 싼값에 빌려 탈 수 있다.

이와 함께 떡볶이, 어묵, 호떡 등 추억의 간식거리를 파는 천막가게가 마련되며 이용객들이 몸을 녹일 수 있는 텐트와 난로, 탁자와 의자,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진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3-11-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