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두꺼비하우징 산새마을 경관대상 특별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은평구가 2011년부터 추진 중인 두꺼비하우징 시범 사업 ‘산새마을 마을 만들기’가 제3회 대한민국 경관대상 특별상을 받았다.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우수 경관 사례를 발굴, 홍보하고 지역 경관을 향상시키는 취지의 상이다.

은평구는 특별상 분야에 ‘이웃과 함께 만들어 살기 좋은 행복+산새 마을’을 주제로 응모했다. 두꺼비하우징 사업은 주거 환경 개선 및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것이다. 아파트 위주의 획일적인 전면 철거 방식에서 벗어나 기존 마을을 보존하고 주민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거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로 불렸던 신사동을 대상으로 한 두꺼비하우징 시범 사업은 공동체 회복을 토대로 지역 내 생산과 소비가 이뤄지는 경제적 재생에 대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각종 사회문제 해결과 쾌적한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 및 계단과 옹벽 정비,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보안등 조도 개선 및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 자연 친화적인 마을을 위한 텃밭 조성 및 공간 식재를 거쳐 말처럼 산새마을로 거듭났다. 도시재생사업의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구 관계자는 “수상을 계기로 서울형 마을 만들기의 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최복순 주민 대표도 “은평구와 함께 두꺼비하우징 사업을 시행해 마을 경관을 가꾼 것뿐 아니라 주민 화합을 이루고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한 데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3-1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