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구 늘고 젊어지는 광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년 연속 증가… 평균 37세

광주의 인구가 10년 연속 증가하고 연령도 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인구는 148만 8467명으로 전년도보다 4759명이 늘어났다. 이 가운데 남자는 73만 8453명(49.6%), 여자는 75만 14명(50.4%), 내국인은 147만 2910명, 외국인은 1만 5557명 등으로 집계됐다.

인구는 2003년 842명이 줄었다가 2004년 6232명이 늘어난 이후 10년 연속 증가세다. 2004년 이후 해마다 1000~2만여명씩 늘어났는데, 2010년 2만 2168명으로 증가세가 가장 높았다. 5대 광역시 중 서울과 부산, 대구 인구가 해마다 줄어든 것과 대조된다. 시는 인구 증가 원인에 대해 자동차와 금형, 가전산업, 광산업 등 제조업 집중 육성에 따른 일자리 증가와 출산장려 정책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평균 연령도 젊어졌다. 지난해 말 기준 평균 연령은 37.44세로 울산(37.39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젊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산구의 평균 연령은 34.2세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았다.

외국인은 전년도보다 1065명 늘어난 1만 5557명이었다. 이 중 중국 출신이 5890명(37.9%)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출신 2633명(16.9%), 필리핀 출신 879명(5.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4-02-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