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월호 참사 피해 관광업계 500억 대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가 세월호 참사로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에 500억원을 저금리 대출해 주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관련 업계에 기존 정부 특별융자보다 0.45% 포인트가량 금리가 낮은 2%에 500억원을 대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의 긴급 민생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대상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단체여행이 취소된 여행업, 호텔업, 유원시설업, 국제회의업, 관광유람선업, 휴양콘도미니엄업 등 20개 업종이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직후부터 지난 10일까지 135만여명이 국내 여행을 취소했다. 424개 관광업체에는 553억원가량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외국인 관광객 역시 3187명이 방한을 취소하거나 연기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문체부 측은 “관광객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관광 활성화 대책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4-05-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