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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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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책 읽기 문화가 문해력·기초학력 향상의 든든한 토대”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참석해 인사말을 하는 이새날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경희궁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향해 출발~’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진행된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근식 교육감(왼쪽)과 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이 의원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기초학력 향상의 가장 중요한 토대는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 습관”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캠페인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서울시의회 제공


특히 이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행사에 매년 참석하며 온 가족 책 읽기 문화 확산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다. 지난해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도산공원에서 개최된 ‘숲속 가족도서관’ 행사 유치에도 힘을 보태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 바 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의 ‘온 가족 북웨이브’는 ‘책 읽는 나, 함께 읽는 가족, 독서공동체 서울’을 비전으로 내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가족 단위 독서를 통해 학생들의 문해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독서공동체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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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