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로천왕도서관’ 다음달 2일 문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왕역모아엘가트레뷰아파트 내 공공도서관

서울 구로구가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확충을 위해 만든 ‘구로천왕도서관’을 다음 달 2일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 천왕동 ‘구로천왕도서관’.
구로구 제공


임시 운영은 6월 23일 시작된다. 구로천왕도서관은 천왕역모아엘가트레뷰아파트 내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공공도서관이다. 이곳은 주민의 문화·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이다.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창작놀이실을 마련해 영유아와 어린이가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독서·문화 활동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천왕도서관이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로구는 구로문화누리 도서관을 중심으로 느린학습자와 다문화가정 등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