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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미가로, 에너지 절약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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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을 많이 쓰는 광진구의 ‘미가로 맛의 거리’가 에너지 저소비형 공간으로 변신한다. 음식점과 점포 250여개가 몰린 구의동 중심이자 지하철 2호선 역세권에 자리한 상권으로, 지역 특성상 새벽까지 영업하고 있다.

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미가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과 에너지 저소비형 공간으로 변화시킨다고 18일 밝혔다. 모두 2억 1000만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가로 조명 200개를 기존 나트륨 조명등보다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과 각 가정의 에너지 사용 실태를 진단해 주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 상점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을 골자로 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6-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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