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린다! 음악 감수성] 노원구립여성합창단 무료 공연… 유명 팝·가요 무대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지는 시원한 공연장으로 오세요~.”


지난해 12월 5일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노원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에서 여성합창단이 열창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노원구는 오는 13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원구립여성합창단 정기 연주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100분 동안 진행된다.

‘사랑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국립극장 등에서 열리는 ‘제10회 세계합창 심포지엄’을 기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합창단’과의 협연도 선보인다.

여성합창단은 영국의 합창음악 전문 작곡가 밥 칠콧(Bob Chilcott)의 ‘어 리틀 재즈 매스’(A little jazz mass) 등의 노래를 비롯, ▲옛님(임긍수) ▲새야 새야 파랑새야(오종찬) ▲못잊어(조혜영)를 선사한다. 바리톤 최기봉씨도 찬조 출연해 오페라 돈 카를로 중 아리아 ▲산촌 등을 들려준다. 공연 마지막에는 대중가요로 알려진 ‘사랑으로’를 합동으로 연주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것도 좋겠지만 시원한 공연장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는 것도 의미 있는 휴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08-0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