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는 25일 부산불꽃축제 광안리 밤바다 수놓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부산불꽃축제가 오는 24일 전야콘서트를 시작으로 25일까지 부산시민공원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짙어가는 만추의 밤 바다를 불꽃으로 수놓을 이번 축제에는 한 발 당 6000만원에 달하는 불꽃 8만 발이 허공으로 쏘아 올려진다.

불꽃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7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는 인순이와 성시경, 효린, 케이윌 등 인기 가수들이 펼치는 전야콘서트가 열리고, 25일에는 오후 2시부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밴드공연과 DJ공연 등 다양한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8시부터 1시간에 걸쳐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본격적으로 ‘부산멀티불꽃쇼’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나이아가라 불꽃과 광안대교 경관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쇼가 접목된 초대형 불꽃이 향연을 펼친다. 특히 광안대교에 설치한 크레인에서 360도 회전하며 바다 속으로 떨어지는 타워 불꽃이 올해 처음 선을 보인다.

시 관계자는 “부산불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관람객이 14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관람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