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정 감시 이젠 ‘꼼꼼한 서울씨’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997년 시작된 서울시의 대표시민참여제도인 ‘시정모니터’의 이름을 ‘꼼꼼한 서울씨’로 바꾸고 제도를 보완했다고 19일 밝혔다.

‘꼼꼼한 서울씨’는 ‘꼼꼼하게 서울을 살피고 감시하는 시민’이라는 뜻이다. 시정모니터와 시 직원 등을 대상으로 세 차례 공모를 실시해 선정됐다. 시정모니터단은 앞으로 기획과제 발굴, 커뮤니티 운영, 모바일을 활용한 현장과제 등을 새롭게 수행한다. 지금까지 모니터단이 시에서 주는 과제를 ‘수동적’으로 감시해 왔다면 앞으로는 직접 감시 과제를 발굴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하는 ‘능동적·주도적’ 역할을 하게 된다.

모니터단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방법은 홈페이지(http://www2.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현재 모니터단에는 1212명이 활동하고 있다. 시는 22일 시민청에서 정무부시장과 모니터링 요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순씨를 이기는 꼼꼼한 서울씨’ 행사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BI)를 선포할 계획이다.

김선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 의견이 더욱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한 서울씨’ 제도를 양적·질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10-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