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U대회 트랙 자재 특별 감사…다량 구매 할인율 제외 입찰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가 최근 의혹이 제기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육상 트랙 자재 선정 과정에 대해 특별감사에 들어갔다.

31일 시에 따르면 최근 대회 육상 트랙 자재 선정과 관련, 사실상 수의계약인 제3자 조달 입찰방식을 통해 지역 업체인 P사에 입찰 발주를 결정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의 조달 인증을 받은 2개 업체를 상대로 한 입찰 과정에서 담당자가 다량 구매 시 적용되는 할인율을 제외하고 단순히 조달 단가만을 비교해 P사를 선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니버시아드 육상 트랙 자재의 ㎡당 조달 단가는 낙찰된 P사가 8만 8000원으로 경쟁사인 또 다른 업체의 9만 5100원보다 7100원 정도 싼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쟁사는 22억원 이상 다량 구매 시 할인율을 15% 적용한 반면, 조달 발주된 업체인 P사는 3% 할인율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할인율을 적용하면 1억 3000여만원을 아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는 앞서 국제육상경기연맹과 조달청 우수 인증 제품을 입찰 자격으로 제시, 2개 업체만을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해 논란이 일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5-0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