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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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전 모르는 국민안전처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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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모르는 국민안전처 장관
박인용(동그라미) 국민안전처 장관이 지난 13일 의정부 아파트 화재 현장을 둘러본 뒤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뚜렷한 대책 없이 뒤늦게 현장을 방문한 데다 안전모와 방진 마스크 등 안전 도구를 전혀 착용하지 않은 채 사고현장을 드나들어 안전불감증에 면피성 방문이라는 주민들의 질타를 샀다.
연합뉴스
박인용(동그라미) 국민안전처 장관이 지난 13일 의정부 아파트 화재 현장을 둘러본 뒤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뚜렷한 대책 없이 뒤늦게 현장을 방문한 데다 안전모와 방진 마스크 등 안전 도구를 전혀 착용하지 않은 채 사고현장을 드나들어 안전불감증에 면피성 방문이라는 주민들의 질타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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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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