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법 체류 외국인 20만명 웃돌아…동남아 국가 비자·입국 심사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불법체류자 현황 및 향후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조율해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경기 수원 살인사건 등 외국인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불법체류자가 올 들어 20만명을 웃돌면서 범정부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외국인 범죄자는 2011년 3만 3722명, 2012년 2만 8120명, 2013년 3만 681명 등으로 3만명 안팎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 가운데 살인, 강도, 방화, 강간 등 흉악 범죄자는 2011년 696명에서 2012년 712명, 2013년 873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자가 많이 발생하는 동남아 국가 등에 대해서는 재외공관의 비자발급 심사를 강화하고 비자면제 협정이 체결된 국가에 대해서는 공항·항만 등의 입국심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불법체류자에 대해 정부 합동단속을 확대하고 연중 단속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살인 사건이 발생한 수원에 ‘수도권 광역단속팀’을 설치하고 부산에는 ‘이민특수조사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해 외국인 불법고용 사업장 등을 상대로 한 ‘출입조사권’도 신설한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5-0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