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00장 사진으로 만나는 금천 어제와 오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부터 개청 20돌 기념 사진전 개최

금천구의 20년 역사를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구는 개청 20주년을 맞아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금나래아트홀갤러리와 구청 로비에서 사진아카이브전 ‘내일을 위한 시간, 20’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개청 20년을 맞아 대형 행사를 기획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행사보다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사진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금천구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 400여점이 전시된다. 사진전의 주제는 크게 ▲지역의 시대별 모습을 보여 주는 ‘변화’ ▲지역 주민들의 삶을 다룬 ‘사람’ ▲공간별 변화에 주목한 ‘공간’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희망’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옛 모습은 물론 이달 들어 진행한 우리 동네 핸드폰 사진 공모를 통해 수집된 사진도 함께 전시한다”면서 “재미있는 관람을 위해 전시기간 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2시, 4시에는 전문 작품 해설사가 설명을 해 준다”고 말했다. 구는 학생들이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에도 작품 해설 지원을 해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골목과 사람, 일상의 작은 모습들이 이어져 큰 이야기를 이루듯 우리가 찍고 수집하고 분류하는 사진들이 금천구의 역사가 될 것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5-03-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