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개인택시 기사들 “가장 큰 어려움은 ‘의무운행시간’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영한 서울시의원
서울 개인택시 기사들은 ‘의무운행시간’을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로 보고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한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송파5)은 지난 27일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송파지부 자문위원 회의에 참석하여 택시 근로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자문위원 회의에서는 택시표시등, 좌석안전띠 착용, 택시발전법 시행규칙 시행안내 순으로 민원의 내용과 행정처분 기준을 근로자들에게 알려주고 고충을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날 파악된 택시 근로자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서울형 택시발전모델 내용 중 ‘의무운행시간’ 도입으로 밝혀졌다.

‘의무운행시간’이란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택시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4:00~02:00까지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하고 어길시 는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지원금을 중단한다는 내용이다.

김영한 의원은 이 자리에서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택시에 관한 기존의 제도를 재정비하여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과 서울개인택시운송조합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서울시 방침과 택시조합과의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일이 없도록 힘이 닿는 곳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