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 3명 중 1명 “창업에 관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 3명 가운데 1명꼴로 창업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20~39세 성인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창업을 고려해 봤는지’ 여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응답자의 25.3%가 ‘고려해 봤다’고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적극 고려해 봤다’는 응답도 6.4%로 나타나 전체 응답자의 3분의1 정도가 창업에 관심을 보였다. 이처럼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데는 해소되지 않는 취업난과 어렵게 취업하더라도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자기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 희망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외식업, 소매업 등 일반서비스업’(48.7%)을 가장 많이 꼽았다. 또 창업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실패의 두려움’(35.7%)을 가장 많이 답했고 ‘창업공간 등 인프라 부족’(24.3%)등이 뒤를 이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05-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