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형 화재 같은 일 없도록”…서울시, 고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기본요금 1000원 인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관광공사, ‘경기투어패스’로 한국 공공브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뉴스 플러스] ‘규제비용 자동산정 시스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오는 7월부터 규제 하나가 신설될 경우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규제비용 자동산정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스템이 도입되면 내부 인트라망에 주요 규제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하게 작성해야 하고, 이를 통해 각 부처가 비용 편익 분석을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또 규제영향 분석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새 규제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계량화된 비용편익 분석 수치를 제시하도록 했다.
2015-05-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