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폭염 속 아이들 지키는 ‘아이빛 그늘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트리하우스 숙박권 도전!” 노원구, 수락휴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을지명보 상점가 ‘유망골목상권’ 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통 시장에 ‘젊은피’ 수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기청 청년 창업 지원사업 추진

중소기업청은 3일 전통시장에 창의적인 청년상인 유입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전북 전주시 남부시장 청년몰과 광주 대인시장 ‘별장 프로젝트’ 등 지방자치단체와 시장, 청년상인 또는 예술인 사이의 협력은 있었지만 정부가 시장을 통한 창업을 지원하긴 처음이다.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의 유휴 점포를 활용, 인큐베이터 형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0개 시장, 215개 점포를 육성할 계획이다. 39세 이하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되면 창업 전문멘토와 연결해 창업교육·점포운영·마케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점포 임차와 실내 장식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고 2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기청 관계자는 “일시적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청년상인 육성프로그램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8-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류삼영 구청장 ‘1호 결재’…동작 재개발·재건축 속

임기 시작… 직속 촉진위원회 신설 진행 중 90곳 정비사업 통합 관리

중랑 민선 9기 ‘교육 공동체’로 열었다

류경기 구청장 첫 결재… “조례 제정”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완전 복원’ 스타트

박운기 구청장 취임 첫날 1호 결재

민선9기 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주민 삶 책임질 새

주거·경제·교통·돌봄 4대 구정 방향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