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원순 시장 ‘20년 형제도시’ 몽골 울란바토르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3일 12개 민간기업 동행

박원순 서울시장이 20년 형제도시 몽골 울란바토르에 간다. 도시 간 우정을 이어 가고 도시 간 교류 확대로 경제 활성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는 18일 박 시장과 12개 민간기업 경제사절단이 오는 20~23일 울란바토르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에르덴 바트울 울란바토르 시장의 서울 방문에 대한 답방 의미도 있다.

이번 방문길에는 환경·대중교통·상수도·전자정부·도시개발 등의 기술력을 보유한 12개 민간기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울란바토르는 현재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 중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서울의 개발 경험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높다.

이미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대고 요금을 결제하는 서울시 교통카드 시스템이 수출돼 지난 7월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상태다. 박 시장은 에르덴 바트울 울란바토르 시장과 만나 스마트시티·환경·재난안전·도시계획 등 도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 교류 및 사업 추진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정책공유 공동선언을 할 예정이다.

또 경제사절단 등 150여명이 참가해 서울시 우수 정책 소개와 기업 1대1 상담회를 갖는 ‘서울·울란바토르 정책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아울러 박 시장은 몽골 외무부가 개최하는 ‘제2회 동북아 시장포럼’ 기조연설,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대통령 면담 등을 통해 동북아 리딩 도시로서 서울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박 시장은 “서울과 몽골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도시 발전은 물론 아시아 발전에도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9-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