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시 중국 지난·텬진과 전세기 취항 합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중국 지난·톈진 두 도시와 전세기 취항에 합의했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지난시 관광당국, 현지 여행사 등을 찾아가 대구·안동 연계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전세기 취항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매달 6차례 대구국제공항으로 중국인 관광객 7000여명이 대구에 올 것으로 보인다. 내년 6월에는 지난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할 예정이다.

시는 또 지난 18일 톈진시와 관광교류협약을 했다. 톈진시 사절단은 내년 5월 대구 컬러풀페스티벌 퍼레이드에, 대구시 사절단은 내년 9월 톈진 국제여유산업박람회에 참여한다.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과 톈진뿐 아니라 중국 내륙도시 곳곳에서 직항 전세기로 대구를 찾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며 “2016년 대구·경북 방문의 해 홍보로 중국을 집중 공략해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