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목동 재건축 주민참여단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가 2018년 이후 새롭게 변신할 목동아파트의 청사진을 지역 주민과 함께 그린다. 구는 오는 31일까지 ‘목동택지개발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에 참여할 목동아파트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268만㎡에 392개동, 2만 6629가구로 구성된 목동아파트 단지는 2018년 14개 단지가 모두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다. 자치단체가 지역 재건축 계획을 수립하면서 주민들을 참여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주민들의 도시계획 참여가 사업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합의를 통해 뜻이 모이면 오히려 갈등 요소가 줄어들어 사업이 빨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집인원은 단지별로 4명씩 총 56명이다. 대상은 해당단지에 거주하는 입주자대표와 입주민이고, 입주민은 아파트 소유자만 참여 가능하다. 단순히 주민들의 목소리만 듣는 것은 아니다. 주민들이 도시계획에 제대로 의견을 표출할 수 있게 교육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도시설계·계획이라는 것이 전문지식이 있어야 실제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도시개발 관련 교육과 워크숍을 마련해, 주민들이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되지 않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