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시, 아시아 최초 ESTC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산시가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 콘퍼런스(ESTC, Ecotourism and Sustainable Tourism Conference 2017)를 유치했다. 아시아 지역 자치단체에서는 안산시가 처음이다.

ESTC는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분야에서 135개국 1만 4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생태관광협회(TIES)가 매년 개최하는 국제회의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오른쪽 네 번째)이 지난 27일 세계생태관광협회 켈리 회장, 존 브루노 이사 등과 2017 ESTC 행사 유치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시 제공
28일 시에 따르면 제종길 안산시장 일행은 지난 25일부터 2016 ESTC가 개최되는 미국 플로리다 탬파를 방문, 유치활동을 펼쳤으며 27일 세계생태관광협회 켈리 회장, 존 브루노 이사 등과 행사 유치계약을 체결했다.

제 시장은 “안산시는 우수한 접근성과 컨벤션 시설,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은 대부도 및 시화호 등 뛰어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MICE 관광산업의 최적지”라며 “ESTC 개최를 통해 시의 우수한 생태환경과 관광자원, 쾌적한 도시 인프라를 세계에 소개하고 안산시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2017 ESTC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생태해양관광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안산시가 유치한 회의로, 아시아권을 넘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첫 번째 국제회의로 기록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내년 5월 개최 예정인 제11회 ESTC 본 회의는 전 세계 50여개국 6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생태관광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