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세청 개청 50돌 기념 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지우·조인성씨 홍보대사 위촉

개청 50돌을 맞은 국세청이 3일 기념 행사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국세청은 제50회 ‘납세자의 날’이자 개청 50주년인 이날 세종청사에서 국민과 전·현직 국세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국세청이 명실상부한 국가 중추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국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변함없는 성실 납세에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국세청은 50년간의 세정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을 다져 가겠다”고 말했다. 국세청은 1966년 개청해 1977년 부가가치세 시행, 1997년 국세통합정보시스템(TIS) 구축 등 큰 발자취를 남긴 ‘국세청 발전 10선’을 선정하고 관계자에게 기념패를 수여했다. 또 기획재정부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배우 최지우·조인성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6-03-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