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 연제구,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연제구는 동 주민센터에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들과 직접 만남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더 좋은 맞춤형 일자리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일 주민센터에 파견할 전문 직업상담사에 대한 교육과 배치를 마쳤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이 설치된 주민센터는 거제1·3·4동과 연산1·2·5·6·8·9동 등 9개로 오는 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상담사는 구인 구직 상담과 함께 고용안전정보망(워크넷)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일자리 관련 민원 응대 등의 업무를 한다.

연제구는 지난해 8개 주민센터에 전문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해 6724명을 구인 구직으로 연결했으며, 76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제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을 통해 구직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보다 편리하게 구하고, 구인 기업에서는 인재를 더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