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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비상소화전 특허 낸 영암소방서, 100억원 특허료 수입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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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소방서는 자체 개발한 ‘119 비상소화전’이 세외 수입을 올리는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소방서는 지난해 창조경제 안전혁신을 통해 발명특허 등록한 119비상소화전을 최근 와이에스㈜와 특허권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선급금으로 1000만원을 받았다.

‘119비상소화전’은 원거리 자연마을 등의 소방 골든타임인 5분 확보를 위해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에 주민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소화장치다. 자체 모터와 꼬임 방지 기능을 갖춰 노즐과 호스가 꼬이지 않고, 슬라이딩 호스릴 설치로 풀고 감는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다른 소화전에 비해 편리하고 안전하면 경제적이다.

119비상소화전을 전국 농어촌 자연마을, 문화재, 사찰, 전통시장,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축사, 야영장 등 16만 6000여개소에 설치한다면 영암소방서는 100억여원대의 특허료를 벌어들일 수 있다. 안전혁신 태스크포스(TF)는 올해 1700여개소 설치와 1억여원의 특허료 수입을 목표로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운영실태도 매년 평가 분석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문태휴 영암소방서장은 “안전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된 만큼 특허기술을 해외로 수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영암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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