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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2017학년도 입학정원 전년대비 3%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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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총장 장기원)가 학령인구 감소를 대비해 입학정원 축소와 사회수요맞춤형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28일 국제대학교에 따르면 2017학년도 입학정원이 전년 대비 3% 줄어든 2,058명을 모집한다.
이에따라 정부의 사회수요맞춤형 학과 육성 정책에 부합하여 추진하고 있는‘경기 서남부지역 제조․서비스산업분야 중소기업 맞춤형 K3 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 계획에 맞춰 특성화 계열(공학 및 인문사회) 정원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 또는 감축을 최소화 하는 등 ‘선택과 집중’에 따라 해당 학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3년제 간호과 신설 인가를 받아 201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신설 간호과는 정원이 40명으로 올해 9월 수시모집부터 원서를 받고, 내년부터 운영 된다.
 
 이번 간호과 신설 배경에는 미군부대 이전, 삼성․LG전자 공장 신설 등으로 인한 급속한 인구증가로 평택시 관내 의료서비스 수요에 비해 간호사 수급문제가 평택시 보건의료 환경에 심각한 문제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로부터 간호과 신설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장기원 총장은 “이번 간호과 신설로 지역 병․의원들에 대한 간호 인력의 균형적 공급과 함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및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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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