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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포럼에서 100년 교통대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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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앞으로 100년간 교통체계를 논의할 ‘광화문포럼’이 23일 서울시청에서 처음 열렸다. 광화문포럼은 서울 도심의 장기적인 교통정책 전략 마련을 위해 앞으로 매달 열릴 예정이다. 시민, 전문가들이 도심 교통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서울의 중심이자 대표적인 상징인 광화문을 포럼의 이름으로 삼았다.


신용목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광화문포럼은 도시, 건축, 교통, 역사·문화재,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이 도심 맞춤형 종합교통정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특히 올해 지정 예정인 한양도성 내부 ‘녹색교통진흥지역’ 사업의 실현가능성을 의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달 한양도성 내부 16.7㎢를 자동차 운행 제한을 할 수 있는 녹색교통진흥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

1회 광화문포럼은 서울학 전문가인 노주석(?사진?) 서울도시문화연구원장이 ‘서울특별시 vs 서울보통시’란 주제로 도심의 역사적 의미와 도시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나눴다. 앞으로 광화문포럼은 한양도성 내부를 ‘사람이 우선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으로 조성하고자 광화문광장의 기능 재정립, 미세먼지를 줄이는 교통체계 운영 등을 논의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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